언론에 비친 에코 수목장

수목장의 이름은 독일의 에코수목장인 프리드발트를 통해서 잘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한국 장례문화의 문제점과 현재의 논의, 외국의 대안 등 그동안 언론에 소개되었던 에코수목장의 모습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언론 인터뷰에 자주 나타나는 바우다흐씨는 (주)에코수목장 이사이며, 변우혁 교수님은 (사)수목장실천회의 사무총장을 맡고계시고, 한국 수목장 논의를 주도해오셨습니다. (주)에코 수목장은 많은 전문가들과 함께 합니다.


KBS 9시 뉴스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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