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하이로드 에코수목장 대표 릭 도슨씨
"하이로드 에코수목장은 사람들이 세상을 사랑하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창조물이고, 종국에는 자연스럽게 흙으로 돌아가며 하나님의 품에서 쉬게 될 것입니다."
캐나다 에코수목장 설립
미국 동부지역 (버지니아, 캐롤라이나 주)의 성공적인 수목장 개장에 이어서, 한국 에코수목장과 미국 에코이터너티는 서부 캐나다 지역 및 미국 서부지역의 수목장 및 자연장 사업을 담당할 캐나다 에코수목장을 설립하고 공동투자 공동운영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모든 협력의 중심에는 에코수목장의 대표이사인 조익제 변호사와 미국 에코이터너티의 공동대표 바우다흐씨가 서 있다.
공동투자를 통하여 이제는 명실공히 양 회사가 동일한 그룹의 회사로 활동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 미국, 캐나다 홈페이지의 디자인도 통일화하여 이러한 공동협력을 표시하기로 하였다. 이 일은 이미 시행되어, 미국과 한국은 동일한 브랜드, 동일한 홈페이지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그 내용은 각국의 정서와 실제를 반영하여 그 개성을 잃지 않고 있다.
캐나다 에코수목장의 콜센터는 미국의 콜센터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하였으며, 그 대표이사는 한국 에코수목장의 대표이사 조익제 변호사가 맡기로 하였다. 사무실은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 밴쿠버에 둘 예정이다.
캐나다 에코수목장은 미국 에코이터너티와 마찬가지로 교회의 여름캠프지를 수목장지로 활용할 계획이며, 여름에는 해당 여름캠프지에 한국학생들의 영어캠프도 주관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미 지리산 에코수목장 예정지에서 한옥영어마을을 기획하고 있는 일과 연장선상에서 이를 추진하고 있다. 캐나다는 자연이 아름답고 입국시 비자등의 문제가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많은 한국학생들이 영어연수지로 선호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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