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소식지 - Footer Page
이곳은 주주 및 에코수목장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에게 새소식, 국제협력, 언론의 반응 등을 알려드리려고 만든 페이지입니다. 그래서 Footer Pages로 만들어 상단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아는 분들은 알아서 오셔서" 내부소식을 얻어가는 곳입니다. 따라서 조금은 Casual한 방식으로 신속하게 회사의 변화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또한 사이트맵도 만들어 두어 탐색을 용이하게 하였습니다. 분양을 위한 새로운 홈페이지가 나오겠지만 본 페이지는 가장 빠른 소식을 전하는 곳이 될 것입니다.
2009년 5월 현황
에코 수목장(구 프리드발트)에 관심을 가지신 여러분들께 사업의 진행과정을 요약하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현재 에코수목장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5월 독일 프리드발트 에코수목장을 모델로 하는 자연장을 마침내 합법화 되었습니다.
이제 에코이터너티(구 프리드발트)는 자연장을 대표하는 이름이 되었고, 연친화적 매장문화의 선두주자가 되었습니다.
1. 용인 동화사의 수목장 허가(이행통보)를 이제 득하여 곧 착공을 하게 됩니다. 700여평 남짓하는 곳이지만, 전 산림조합 출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가장 수려한 수목동산이 생겨날 것입니다. 최초의 자연장지이므로, 영업에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지금도 많은 문의가 와서 상당한 매출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2. 뿐만 아니라, 수도권의 4곳과 자연장 개발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3. 또한 지리산에 수목장림을 할 수 있는 후보지 2곳이 생겼습니다. 하나는 하동의 오남성 이사께서 토지를 확보하셨다는 소식이고, 다른 하나는 구례의 재단법인 세심사와의 협력이 구체화 되어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세심사 소개 - 최적의 수목장 후보지
이 세심사의 수목장림 후보지는 매우 특별한 곳입니다. 세심사의 시설이 최고 수준의 납골당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그 뒷산이 수목장림을 하기에 최적의 숲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자연친화적인 최초의 수목장림이 생기게 된 것에 매우 고무되어 있습니다. 수목장의 모델을 보여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숲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세심사의 담당 이사들께서 지난 2009년 5월말 극동빌딩의 에코수목장을 방문하셨습니다. 이미 계약서 초안을 교환한 상태이므로 신속하게 계약체결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구례군청의 잘못된 법률이해
다만 구례군청이 수목장"림"을 하려면 "큰 묘지개발사업"이므로 "묘지로 형질변경"을 하여야 하며,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등등도 받아야 한다는 법률의견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이것은 명백히 잘못된 견해입니다.
수목장림은 묘지가 아닌 림(숲)에 조성되는 것
수목장"림"은 산지법상의 "산지"에서 하는 수목장입니다. 멀쩡한 "산지"를 "묘지"로 형질변경을 하는 즉시 그곳은 아무리 실질적인 "숲"에서 하는 수목장이라 할지라도 수목장"림"이 될 수 없습니다. 수목장림은 산지를 전제로 하는 개념이고, 형질변경이 없이 기존 숲을 보존하는 차원에서 수목장림으 조성하도록 하는 것이 법위 취지입니다. 따라서 구례군청의 의견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이 아니라, 담당자의 개인적인 소견에 불과한 정도로 보입니다. 기타 허가와 관련된 법적인 큰 이슈는 없어 보입니다.
6월 중순부터 수목장 영업개시
이제 늦어도 6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수목장 영업이 개시됩니다. 그 이전에도 개인들이 맡긴 작은 토지에 조성한 개인장지의 영업도 병행할 것입니다만, 이는 개발과 영업을 도우는 차원이고 본격적으로 "에코수목장"의 네임밸류를 활용한 영업과 활동은 6월 중순에 허가증을 받고 시작할 것입니다. 양평의 수목장도 5월말에 개장을 하지만, 세심사 이사들께서 둘러보신 뒤 의견을 개진한 것처럼 시간이 많이 흘러서 숲이 아름다워지기 전에는 중요한 경쟁요소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전략
(주)에코수목장은 올 여름 한꺼번에 개장할 여러 수목장들이 경쟁하지 않고 서로 보완하여 납골당 수요와 산골 수요 상당부분을 수목장 수요로 만드는 마케팅 홍보작업에 치중할 것입니다.
주주 등 관련자들의 관심에 감사드리오며, 조성이 완료되면 수목장 방문모임을 조직하고 공지하겠습니다.
2008년 9월 현황
(재)프리드발트 지리산 재단(가칭) 오남성 대표는 수목장림에 적합한 토지매입을 완료하였습니다. 해당 토지는 섬진강을 사이에 두고 지리산 국립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아름다운 곳에 위치합니다.
고속열차 KTX를 타고 구례구역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입니다. 지리산은 2012년 엑스포 개최지인 여수로 가는 길목에 있으며 주변에 여러가지 아름다운 관광자원에 인접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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