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1, 2009 18:03
세심사 협상의 진척
지난 4월말 세심사의 서현이사 등은 서울 충무로 극동빌딩으로 (주)에코수목장을 방문하여 함께 세심사 수목장림을 공동개발하기 위한 세부사항을 협의하였다. 그동안 구례군청 등과 진행된 협의내용과 관련한 법률적인 이슈를 함께 논의하였으며, 이미 상호 이해하고 있는 바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지난 4월말 세심사의 서현이사 등은 서울 충무로 극동빌딩으로 (주)에코수목장을 방문하여 함께 세심사 수목장림을 공동개발하기 위한 세부사항을 협의하였다. 그동안 구례군청 등과 진행된 협의내용과 관련한 법률적인 이슈를 함께 논의하였으며, 이미 상호 이해하고 있는 바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주)에코수목장의 조익제 대표/변호사는 구례군청에서 기존 숲을 수목장림으로 개발하는 일에 관하여도 형질변경이 필요하다고 한 언명은 명백한 오류라는 점을 법률적으로 설명하여 주었다.
아울러 (주)프리드발트 코리아가 전략적인 이유에서 (주)에코 수목장으로 상호를 변경하며,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위해 벽제화장장에 가까운 고양으로 사무실을 옮길 예정임을 밝혔다.
서현이사 등은 협상 결과를 가지고 세심사 내부협의를 거칠 것이며, 내부 조율을 마친 6월중에는 공동개발 계약서에 서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09.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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