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인사말
"에코이터너티 수목장은 망자가 살아있는 자들에게 숲과 나무를 선물하고 탄소배출권도 확보해주면서 세상을 떠나게 된다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합니다. 이에 저희 에코 수목장은 모범적인 사업모델을 제시하고 아름다운 수목장 동산과 수목장림을 조성해 가고자 합니다. "
대표이사 조익제 (독일 변호사)
저희 서비스에 대해
저희 에코이터너티는 뜻깊은 일에 봉사하고자 하는 여러 사회저명인사들의 의미있는 투자를 받아 2007년 7월에 설립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수목장 법안이 기본정신에 있어서 훼손을 당하지 않고 국회를 통과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여 왔습니다.
마침내 2008년 5월 23일 에코 수목장을 모범으로 하는 장사법 개정안이 발효하여 수목장 사업에 필요한 모든 법적인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저희 에코 이터너티는 이미 재단법인 설립 및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조만간 그 결실을 보게될 것입니다.
수목장 재단을 설립하는 일은 완성이 아니라 수목장 사업의 출발에 불과합니다. 저희 에코 수목작은 수목장 재단 뿐만 아니라 종교단체 등에서 운영하는 소규모 수목장의 설립도 진행하고 있으며, 이미 대한민국 최초의 정원형 수목장을 용인에 설치하고 있습니다. 6월이 되면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갈 것입니다. 에코 수목장은 아름다운 수목장이 정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목장은 단순히 제대로 관리하지도 않을 나무 몇그루를 파는 일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고인에게는 위엄있는 장지를 제공하고, 살아있는 후손들에게는 아름다운 쉼터인 숲을 가꾸어 되돌려주는 일이 진정한 에코 수목장입니다.
홈페이지 개편
금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서 에코이터너티는 미국의 에코이터너티 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에코이터너티 사의 바우다흐씨는 한국 에코이터너티의 부사장으로 재직중입니다. 바우다흐씨는 독일에서 에코이터너티를 설립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 수목장이 자리잡도록 많은 노력을 해오신 분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에코이터너티 대표이사
조익제 변호사(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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